Next 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 NCIA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회원사동향

회원사마당 회원사동향

 

[나로벤처투자] 어니스트벤처스, ‘나로벤처투자’로 새출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domain.com 조회 99회 작성일 2026-10-06

본문

국내 중견 벤처캐피탈(VC) 어니스트벤처스가 사명을 ‘나로벤처투자’로 변경하고 새출발한다. 나로벤처투자는 첨단 소부장(소재·부품·장비)과 CT(콘텐츠 신기술) 등 딥테크 기반 신기술과 미래 신산업 분야의 초기 혁신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성장 지원을 본격화한다.


3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어니스트벤처스는 최근 조직을 개편했다. 사명을 나로벤처투자로 변경했다. 7년간 함께한 파트너 4명 가운데 이승흠·김경태 파트너가 남아 투자 경험과 전문성을 이어간다. 백승민·김병관 파트너는 새 VC를 설립해 회사를 떠났다.


빈자리는 젊은 피로 채웠다. 나로벤처투자는 첨단 소부장과 CT 등 미래 산업의 변화에 밝은 이준용·노희준·이종준 심사역 3명을 새로 보강했다. 더 민첩한 투자조직으로 재편된 것이다.


나로벤처투자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미래 성장 전략을 보다 명확히 한다. 새 사명인 ‘나로(NARO)’에도 이 같은 의미를 담았다. ‘Next Avenue for Reliable Origins’의 머리글자를 땄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과 기업이 새로운 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거점을 지향한다는 뜻이다.


나로벤처투자의 핵심 투자 분야는 첨단 소부장, 방위산업, 에너지, CT(콘텐츠 신기술) 등이다. 국가 공급망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 분야다.


특히 나로벤처투자는 기술의 혁신성만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산업 변화에 대한 파급력,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조기에 발굴할 방침이다.


투자 후 지원에도 공을 들인다. 나로벤처투자는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50여 개 협력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후속 투자 유치, 사업전략 수립, 맞춤형 마케팅,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한다. 투자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 더보기 -


출처 : 뉴스톱(https://www.newstopkorea.com)